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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요령 - 면접시 피해야 할 것들

  • 관리자
  • 조회 4936
  • 2012.05.02 09:47
▶ 사내에서 신기한 듯이 두리번거리는 것은 좋지 않다.

이런 태도는 사람을 산만해 보이게 하며 풀어진 듯한 인상을 줄 수 있다. 항상 면접담당자가 자신을 주시하고 있다는 것을 잊지 말자. 면접이 끝날 때까지 긴장을 늦추지 않도록 한다. 약간의 긴장감은 사람을 생기있어 보이게 한다.


▶ 여유 없이 행동하는 것은 금물이다.

회사까지 걸리는 소요 시간은 여유를 갖고 생각해 지각하는 일이 없도록 한다. 약속 시간보다 조금 일찍 도착하는 것이 좋은 인상을 남길 수 있다.


▶ 무례한 태도를 보여서는 안된다.

회사 문을 지나는 순간부터 면접은 시작된다. 말씨나 태도 등은 면접만이 아니라 회사에 들어가서 나올 때까지 주의해야 한다. 회사 직원 모두가 면접 담당자라는 생각으로 대한다면 실수는 없을 것이다.


▶ 다리를 떠는 등의 버릇을 보이지 않는다.

대개 사람들은 긴장하면 가만히 있지 못한다. 의외로 많은 사람들이 면접 도중 손을 비비거나 머리를 만지거나 하는데 이것은 결코 유쾌한 모습은 아니다. 긴장이 된다 하더라도 차분한 태도를 유지하는 것을 잊지 말도록 한다.


▶ 대기실에서 떠들지 않는다.

자기 이름이 불려져 대답할 때 이외에는 큰소리로 이야기하는 것은 자칫 면접관계자에게 나쁜 인상을 줄 수도 있다.


▶ 숙달된 태도를 보이지 않는다.

이미 경험한 적이 있어 익숙해져 있는 것은 좋지만 그것을 과시하는 것은 금물. 다른 면접자를 도와준다거나 공연히 참견하는 것 등은 삼가한다.


▶ 지나치게 유창하지 말하지 않는다.

모든 것이 지나치면 모자라니만 못한 것이다. 너무 말을 잘하면 듣는 사람의 입장이 무시를 당한 기분이 들어 독선적인 인상을 줄 수도 있다. 가능한 느긋하면서 간결한 말씨를 사용해 유창하지 않지만 풋풋한 인상을 심어주도록 한다.


▶ 은어나 유행어를 사용하지 않는다.

이와 같은 말투는 당신을 교양 없는 사람으로 낙인 찍게 만든다.


▶ 감정을 얼굴에 드러내지 않는다.

면접관 중에는 일부러 심술궂은 질문을 던지는 사람도 있다. 아무리 곤혹스러운 질문을 받더라도 느긋한 표정과 어조로 냉정히 대처하도록 한다. 벌컥 화를 내거나 감정적으로 대하는 것은 금물이다.


출처 - 커리어(http://www.care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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